Wednesday, 19 June 2013

1 John 1:1-4

이 글은 생명의 말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계신 것이요, 우리가 들은 것이요, 우리가 눈으로 본 것이요, 우리가 지켜본 것이요, 우리가 손으로 만져본 것입니다. - 이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영원한 생명을 여러분에게 증언하고 선포합니다. 이 영원한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도 우리와 서로 사귐을 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사귐입니다. 우리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의 기쁨이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That which was from the beginning, which we have heard, which we have seen with our eyes, which we have looked at and our hands have touched--this we proclaim concerning the Word of life. The life appeared; we have seen it and testify to it, and we proclaim to you the eternal life, which was with the Father and has appeared to us. We proclaim to you what we have seen and heard, so that you also may have fellowship with us. And our fellowship is with the Father and with his Son, Jesus Christ. We write this to make our joy complete.

1 comment:

Won-Min Lee said...

나에게도 이 생명의 말씀을 접할때 기쁨이 차고 넘치고 있는지 생각 해 봅니다...요즘 와서 신앙생활이 너무 routine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배 출석, qt, 기도.... 나름데로 하고 있지만 참으로 생명력이 없는 것을 발견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묵상하고, 듣고, 실천하고 또한 선포 해야 되는데 제 자신을 보면 그것이 안타깝게도 부분적으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 저의 마음 가운데 새로운 생기를 부어주시고 주님을 향한 갈망가 열정을 새롭게 허락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