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January 2014
Philemon 1:1-7
그리스도 예수 때문에 감옥에 갇힌 나 바울과 형제 디모데가, 우리의 사랑하는 동역자 빌레몬과
자매 압비아와 우리의 전우인 아킵보와 그대의 집에 모이는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그대를 기억하면서, 언제나 나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주 예수에 대한 그대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그대의 사랑에 관하여 듣고 있습니다.
그대의 믿음의 사귐이 더욱 깊어져서,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선한 일을 그대가 깨달아 그리스도께 이르게 되기를 나는 기도합니다.
형제여, 나는 그대의 사랑으로 큰 기쁨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성도들이 그대로 말미암아 마음에 생기를 얻었습니다.
Paul, a prisoner of Christ Jesus, and Timothy our brother, To Philemon our dear friend and fellow worker,
to Apphia our sister, to Archippus our fellow soldier and to the church that meets in your home:
Grac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I always thank my God as I remember you in my prayers,
because I hear about your faith in the Lord Jesus and your love for all the saints.
I pray that you may be active in sharing your faith, so that you will have a full understanding of every good thing we have in Christ.
Your love has given me great joy and encouragement, because you, brother, have refreshed the hearts of the sa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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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have refreshed the hearts of the saints... 그리스도인들의 교제를 통해서 얻어지는 마음의 생기는 소중한 것이며 혼자 신앙생활 해서 이를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기도를 하면서 다른 믿는 형제/자매를 기억하며 중보 하는 것도 중요하며 소중한 것입니다. 기도를 받는 자만이 merit을 받는게 아니라 기도 하는 자신도 기도함으로 하나님께로 가까이 갈수 있기 때문에 Christian fellowship은 중요한 것입니다. 2014년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다시 한번 공동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시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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