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January 2014

Philemon 1:17-21

그러므로 그대가 나를 동지로 생각하면, 나를 맞이하듯이 그를 맞아 주십시오. 그가 그대에게 잘못한 것이 있거나, 빚진 것이 있거든, 그것을 내 앞으로 달아놓아 주십시오. 나 바울이 친필로 이것을 씁니다. 내가 그것을 갚아 주겠습니다. 그대가 오늘의 그대가 된 것이 나에게 빚진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형제여, 나는 주님 안에서 그대의 호의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마음에 생기를 넣어 주십시오. 나는 그대의 순종을 확신하며 이 글을 씁니다. 나는 그대가 내가 말한 것 이상으로 해주리라는 것을 압니다. So if you consider me a partner, welcome him as you would welcome me. If he has done you any wrong or owes you anything, charge it to me. I, Paul, am writing this with my own hand. I will pay it back--not to mention that you owe me your very self. I do wish, brother, that I may have some benefit from you in the Lord; refresh my heart in Christ. Confident of your obedience, I write to you, knowing that you will do even more than I ask.

1 comment:

Won-Min Lee said...

Christians have accountability toward each other. They have to make sure to accept each other in Christ and they have refresh each other's hearts in Christ. 신앙생활이란 혼자 할수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2-3 명 가운데도 trouble이 생길수 있으니 커다란 공동체에서는 더더욱 많은 갈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서로의 잘못과 imperfection을 품어주고 주님 안에서 서로를 받아주며 서로의 마음에 생기를 넣어줘야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