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기도로 내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에바브라가 그대에게 문안합니다.
나의 동역자인 마가와 아리스다고와 데마와 누가도 문안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의 영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And one thing more: Prepare a guest room for me, because I hope to be restored to you in answer to your prayers.
Epaphras, my fellow prisoner in Christ Jesus, sends you greetings.
And so do Mark, Aristarchus, Demas and Luke, my fellow workers.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r spirit.
1 comment:
순간 순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합니다. 작은 바램,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께 맡기며 그것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사람의 신실함을 들어냅니다. 바울의 예를 보면 하나님께 every moment기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드리며 매 순간마다 의지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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