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March 2014
Genesis 12:1-5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길을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길을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
The LORD had said to Abram, "Leave your country, your people and your father's household and go to the land I will show you.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whoever curses you I will curse; and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So Abram lef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an.
He took his wife Sarai, his nephew Lot, all the possessions they had accumulated and the people they had acquired in Haran, and they set out for the land of Canaan, and they arrived ther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2 comments:
아브람과 그의 가족들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가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고향을 떠나라고 하셨던 말씀에 순종했던 아브람은 평생에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렸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렇게도 많은 responsibility 아브람에게 주셨음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많은 가족들과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는 일도 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분명히 아브람에게는 management skill이 많았으며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깊은 통찰력과 순종하는 모습을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안착된 삶에서 새로운 곳으로 명령 받고 떠남은 정말 순종하는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결코 쉽지 않죠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