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March 2014

Genesis 12:6-9

아브람은 그 땅을 지나서, 세겜 땅 곧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그 때에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의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아브람은 또 길을 떠나, 줄곧 남쪽으로 가서, 네겝에 이르렀다. Abram traveled through the land as far as the site of the great tree of Moreh at Shechem. At that time the Canaanites were in the land.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your offspring I will give this land." So he built an altar there to the LORD, who had appeared to him. From there he went on toward the hills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with Bethel on the west and Ai on the east. There he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Then Abram set out and continued toward the Negev.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이 밟는 땅마다 축복 해 주셨고 그 땅을 아브람과 그의 자손에게 주셨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렸으며 또한 순간 순간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도 그 역시 하나님께 보답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순간 순간마다 우리 마음 안에 예배가 회복되여 우리의 자신을 하나님께 예물로 바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