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8 March 2014

Genesis 15:7-10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다. 너에게 이 땅을 주어서 너의 소유가 되게 하려고, 너를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었다."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우리가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에게 삼 년 된 암송아지 한 마리와 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와 삼 년 된 숫양 한 마리와 산비둘기 한 마리와 집비둘기 한 마리씩을 가지고 오너라." 아브람이 이 모든 희생제물을 주님께 가지고 가서, 몸통 가운데를 쪼개어, 서로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비둘기는 반으로 쪼개지 않았다.He also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take possession of it." But Abram said, "O Sovereign LORD, how can I know that I will gain possession of it?" So the LORD said to him, "Bring me a heifer, a goat and a ram, each three years old, along with a dove and a young pigeon." Abram brought all these to him, cut them in two and arranged the halves opposite each other; the birds, however, he did not cut in half.

2 comments:

Won-Min Lee said...

아브람은 하나님께 단을 쌓으고 번제물을 드립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브람은 하나님의 confirmation과 음성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에 대한 의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만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음성 vs. 본인의 결정과 지혜를 철저히 구별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하나님과 interact 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IYO said...

??? 비둘기가 안쪼개졌다니?

ps 힘들어요 주님. 이 모든게 제가 자초함 + 주님께서 50년을 내다보시는 계획의 한부분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