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5 March 2014
Genesis 8:20-22
노아는 주님 앞에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집짐승과 정결한 새들 가운데서 제물을 골라서, 제단 위에 번제물로 바쳤다.
주님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서, 마음 속으로 다짐하셨다. "다시는 사람이 악하다고 하여서, 땅을 저주하지는 않겠다.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마음의 생각이 악하기 마련이다. 다시는 이번에 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없애지는 않겠다.
땅이 있는 한,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아니할 것이다."
Then Noah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taking some of all the clean animals and clean birds, he sacrificed burnt offerings on it.
The LORD smelled the pleasing aroma and said in his heart: "Never again will I curse the ground because of man, even though every inclination of his heart is evil from childhood. And never again will I destroy all living creatures, as I have done.
"As long as the earth endures, seedtime and harvest, cold and heat, summer and winter, day and night will never c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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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마음의 생각이 악하기 마련이다...
맞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죄 (original sin)때문에 우리의 마음의 생각이 악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늘 죄씻음을 받고 정결케 되기를 갈망해야 됩니다.아는 죄 또한 모르는 죄를 주님 앞에 매일같이 인정하고 나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보면 노아는 주님 앞에 제단을 쌓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노아는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았으며 그분의 주권을 인정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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