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 June 2014
Genesis 27:20-27
이삭이 아들에게 물었다. "얘야, 어떻게 그렇게 빨리 사냥거리를 찾았느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아버지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이, 일이 잘 되게 저를 도와 주셨습니다."이삭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얘야, 내가 너를 좀 만져 볼 수 있게, 이리 가까이 오너라. 네가 정말로 나의 아들 에서인지, 좀 알아보아야겠다."
야곱이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아들을 만져 보고서 중얼거렸다. "목소리는 야곱의 목소리인데, 손은 에서의 손이로구나."
이삭은, 야곱의 두 손이 저의 형 에서의 손처럼 털이 나 있으므로, 그가 야곱인 줄을 모르고, 그에게 축복하여 주기로 하였다.
이삭은 다짐하였다. "네가 정말로 나의 아들 에서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예, 그렇습니다."
이삭이 말하였다. "나의 아들아, 네가 사냥하여 온 것을 나에게 가져 오너라. 내가 그것을 먹고서, 너에게 마음껏 복을 빌어 주겠다." 야곱이 이삭에게 그 요리한 것을 가져다가 주니, 이삭이 그것을 먹었다. 야곱이 또 포도주를 가져다가 따르니, 이삭이 그것을 마셨다.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아, 이리 와서, 나에게 입을 맞추어 다오."
야곱이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이삭이 야곱의 옷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서, 그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나의 아들에게서 나는 냄새는 주님께 복받은 밭의 냄새로구나.Then Isaac said to Jacob, "Come near so I can touch you, my son, to know whether you really are my son Esau or not."
Jacob went close to his father Isaac, who touched him and said, "The voice is the voice of Jacob, but the hands are the hands of Esau."
He did not recognize him, for his hands were hairy like those of his brother Esau; so he blessed him.
"Are you really my son Esau?" he asked. "I am," he replied.
Then he said, "My son, bring me some of your game to eat, so that I may give you my blessing." Jacob brought it to him and he ate; and he brought some wine and he drank.Then his father Isaac said to him, "Come here, my son, and kiss me."
So he went to him and kissed him. When Isaac caught the smell of his clothes, he blessed him and said, "Ah, the smell of my son is like the smell of a field that the LORD has bl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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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눈으로는 안보였겠지만 아버지로서 느낌으로 두아들을 distinguish 할수가 없었을까요? 특히 입을 맞추는 순간 충분히 알수 있었을텐데... 하여튼 야곱은 불순한 방법으로 아버지의 복을 받게 됩니다. 야곱은 복을 받는 순간 혹시라도 걸릴수 있다는 생각에 많이 두렵기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곱은 끝까지 버티고 결국에는 아버지를 속여서 형 에서 대신에 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상황들을 허락하셨을까요? 거짓말 시켰던 야곱에게 복 대신에 저주를 내리실수도 있으셨을텐데...제 생각에는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때문에 계속해서 대를 이어서 복을 허락하셨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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