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2 June 2014

Genesis 28:1-5

이삭이 야곱을 불러서, 그에게 복을 빌어 주고 당부하였다.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아라. 이제 곧 밧단아람에 계시는 브두엘 외할아버지 댁으로 가서, 거기에서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들 가운데서 네 아내가 될 사람을 찾아서 결혼하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에게 복을 주셔서,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고, 마침내 네가 여러 민족을 낳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너와 네 자손에게도 주셔서, 네가 지금 나그네살이를 하고 있는 이 땅,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이 땅을, 네가 유산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란다." 이렇게 복을 빌어 준 뒤에, 이삭은 야곱을 보냈다. 야곱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다.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며,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인 리브가의 오라버니이다.So Isaac called for Jacob and blessed him and commanded him: "Do not marry a Canaanite woman. Go at once to Paddan Aram, to the house of your mother's father Bethuel. Take a wife for yourself there, from among the daughters of Laban, your mother's brother. May God Almighty bless you and make you fruitful and increase your numbers until you become a community of peoples. May he give you and your descendants the blessing given to Abraham, so that you may take possession of the land where you now live as an alien, the land God gave to Abraham." Then Isaac sent Jacob on his way, and he went to Paddan Aram, to Laban son of Bethuel the Aramean, the brother of Rebekah, who was the mother of Jacob and Esau.

2 comments:

Won-Min Lee said...

아버지 이삭이 그랬듯이 야곱도 가나안 사람의 딸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이하지 않고 밧단아람에 가서 친척들 가은데서 아내가 될 사람을 찾아서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야곱도 계속해서 부모님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고 전통을 이어 가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야곱은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 또한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거짓말을 시켜서 아버지의 축복을 빼앗아 받았음으로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그는 보복이 두려워서 순간적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부모님의 뜻데로 삼촌 라반에 가도록 결정을 했을 것입니다.

JIYO said...

야곱의 긴 여정이 시작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