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June 2014
Genesis 30:1-8
라헬은 자기와 야곱 사이에 아이가 없으므로, 언니를 시새우며, 야곱에게 말하였다. "나도 아이 좀 낳게 해주셔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 버리겠어요."
야곱이 라헬에게 화를 내면서 말하였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된단 말이오? 당신이 임신할 수 없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말이오?"
라헬이 말하였다. "나에게 몸종 빌하가 있어요. 빌하와 동침하셔요. 그가 아이를 낳아서 나에게 안겨 주면, 빌하의 몸을 빌려서 나도 당신의 집안을 이어나가겠어요."
라헬이 자기의 몸종 빌하를 남편에게 주어서 아내로 삼게 하니, 야곱이 빌하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빌하가 임신을 하여, 야곱과 빌하 사이에 아들이 태어났다.
라헬은 "하나님이 나의 호소를 들으시고, 나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려고, 나에게 아들을 주셨구나!" 하면서, 그 아이 이름을 단이라고 하였다.
라헬의 몸종인 빌하가 또 임신을 하여 야곱과의 사이에서 두 번째로 아들을 낳았다.
라헬은 "내가 언니와 크게 겨루어서, 마침내 이겼다" 하면서, 그 아이 이름을 납달리라고 하였다.
When Rachel saw that she was not bearing Jacob any children, she became jealous of her sister. So she said to Jacob, "Give me children, or I'll die!"
Jacob became angry with her and said, "Am I in the place of God, who has kept you from having children?"
Then she said, "Here is Bilhah, my maidservant. Sleep with her so that she can bear children for me and that through her I too can build a family."
So she gave him her servant Bilhah as a wife. Jacob slept with her,
and she became pregnant and bore him a son.
Then Rachel said, "God has vindicated me; he has listened to my plea and given me a son." Because of this she named him Dan.
Rachel's servant Bilhah conceived again and bore Jacob a second son.
Then Rachel said, "I have had a great struggle with my sister, and I have won." So she named him Napht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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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Rachel vs. Leah...the sister battle continues as seen.
단과 납달리는 라헬의 여종인 빌하를 통해서 태어났으며 그들은 임신을 못하는 라헬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라헬은 남편 야곱한테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더 많은 인정을 받으며 집안을 이어나가고 싶었습니다. 혼자서 스스로는 그 일을 할수 없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alternative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성경판 사랑과 전쟁
인간의 타락함과 부조리로 많은 아픔과 시련들이 일어 났습니다, 하나님께 위탁하면서 위로받지만 그 근원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세대를 살아 내면서 바르게 살자 하지만 이미 찌그러진 일상들이 돌아오지않고 주님께 완전히 의탁못하는 죄성이 우리의 삶을 착하게 합니다. 이론 세대를 살아내는 우리에게 주께서는 각자에게 어떤 사명을 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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