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1 September 2014

Genesis 49:29-33

야곱이 아들들에게 일렀다. "나는 곧 세상을 떠나서, 나의 조상들에게로 돌아간다. 내가 죽거든, 나의 조상들과 함께 있게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묘실에 묻어라. 그 묘실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다. 그 묘실은 아브라함 어른께서 묘실로 쓰려고,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두신 것이다. 거기에는 아브라함과 그분의 아내 사라, 이 두 분이 묻혀 있고, 이삭과 그분의 아내 리브가, 이 두 분도 거기에 묻혀 있다. 나도 너희 어머니 레아를 거기에다 묻었다. 밭과 그 안에 있는 묘실은 헷 사람들에게서 산 것이다." 야곱은 자기 아들들에게 이렇게 이르고 나서, 침상에 똑바로 누워 숨을 거두고,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Then he gave them these instructions: "I am about to be gathered to my people. Bury me with my fathers in the cave in the field of Ephron the Hittite, the cave in the field of Machpelah, near Mamre in Canaan, which Abraham bought as a burial place from Ephron the Hittite, along with the field. There Abraham and his wife Sarah were buried, there Isaac and his wife Rebekah were buried, and there I buried Leah. The field and the cave in it were bought from the Hittites. " When Jacob had finished giving instructions to his sons, he drew his feet up into the bed, breathed his last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

1 comment:

Won-Min Lee said...

야곱은 아쉽게도 본인이 더욱 사랑했던 아내 라헬 옆에 묻히지 못하게 됩니다. 물론 야곱은 아내 레아도 아내로서 사랑했겠지만 야곱은 라헬을 더욱 사랑했습니다. 따라서 야곱은 많은 아들중에 라헬을 통해 태어난 요셉과 베냐민을 무척 사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브라함과 이삭에 이어 야곱을 택하시어 이스라엘을 이어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어가시기 위해 여러 일꾼과 때와 장소를 계획하시고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통해서도 높임을 받고 싶어 하십니다. 우리가 어디서 무엇을 하던간에 end result는 우리의 자신을 높이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더욱 높임을 받으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