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September 2014

Mark 1:1-8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은 이러하다. 예언자 이사야의 글에 기록하기를, "보아라, 내가 내 심부름꾼을 너보다 앞서 보낸다. 그가 네 길을 닦을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한 것과 같이,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서, 죄를 용서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다. 그래서 온 유대 지방 사람들과 온 예루살렘 주민들이 그에게로 나아가서,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요한은 낙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 그는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능력이 있는 이가 내 뒤에 오십니다. 나는 몸을 굽혀서 그의 신발 끈을 풀 자격조차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는 여러분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입니다."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Jesus Christ, the Son of God. It is written in Isaiah the prophet: "I will send my messenger ahead of you, who will prepare your way"--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 " And so John came, baptizing in the desert region and preaching a baptism of repentance for the forgiveness of sins. The whole Judean countryside and all the people of Jerusalem went out to him. Confessing their sins, they were baptized by him in the Jordan River. John wore clothing made of camel's hair, with a leather belt around his waist, and he ate locusts and wild honey. And this was his message: "After me will come one more powerful than I, the thongs of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stoop down and untie. I baptize you with water, but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2 comments:

Won-Min Lee said...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며 죄를 용서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우리에게 세례를 주시며 우리와 깊은 영적인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갖기 위해 회개의 세례와 성령의 세례 둘다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성경의 지식만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아가는 신앙인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쌓아두는 성경의 지식을 우리의 삶속에 선포하며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Unknown said...

하나님의 복음을 그냥 지식으로 아는것이 아니라 요한이 말한 것 처럼 성령의 세례를 주시는 예수님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 여정 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아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