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7 October 2014

Mark 4:21-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등불을 가져다가 말 아래에나, 침상 아래에 두겠느냐? 등경 위에다가 두지 않겠느냐?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만큼 너희에게 되질하여 주실 것이요, 덤으로 더 주실 것이다.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요,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에 알찬 낟알을 낸다.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 추수 때가 왔기 때문이다." He said to them, "Do you bring in a lamp to put it under a bowl or a bed? Instead, don't you put it on its stand? For whatever is hidden is meant to be disclosed, and whatever is concealed is meant to be brought out into the open. If anyone has ears to hear, let him hear." "Consider carefully what you hear," he continued.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and even more.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He also said, "This is what the kingdom of God is like. A man scatters seed on the ground. Night and day, whether he sleeps or gets up, the seed sprouts and grows, though he does not know how. All by itself the soil produces grain--first the stalk, then the head, then the full kernel in the head. As soon as the grain is ripe, he puts the sickle to it, because the harvest has come."

2 comments:

Won-Min Lee said...

왜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때 비유를 주셨을까요? 그냥 듣기 쉽게 말을 해서 사람들이 알아들을수 있도록 도와주실수 있으셨을텐데. 그만큼 주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힘든 것이며 때로는 저 비유들처럼 mysteric/confusing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의 제자가 되고싶어하는 마음이 있고 말씀을 행하게 될 경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저 비유들을 깨달을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Won-Min Lee said...

그러면 과녕 여기서 언급된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일까요? 결국엔 하나님의 나라..그의 통치는 우리의 모든 행위와 마음의 생각을 드러낼 것이며 우리는 주님 앞에서 아무것도 숨길수 없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수학으로 measure 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눈으로 보이지 않을수 있고 마음에 느껴지지 않더라도 우리가 주님 말씀 안에 머물러 있으면 주님의 나라와 그의 통치는 우리 안에서 점점 자라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