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8 October 2014

Mark 4:30-34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길까? 또는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겨자씨와 같으니, 그것은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에 있는 어떤 씨보다도 더 작다. 그러나 심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이와 같이 많은 비유로 말씀을 전하셨다.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Again he said, "What shall we say the kingdom of God is like, or what parable shall we use to describe it?It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is the smallest seed you plant in the ground. Yet when planted, it grows and becomes the largest of all garden plants, with such big branches that the birds of the air can perch in its shade." With many similar parables Jesus spoke the word to them, as much as they could understand. He did not say anything to them without using a parable. But when he was alone with his own disciples, he explained everything.

1 comment:

Won-Min Lee said...

제 생각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귀가 있는 자들은 여러 비유를 깊은 말씀묵상과 기도를 통해서 깨딸을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에 우리는 말씀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면 그냥 덮어버리며 우리가 쉽게 이해할수 있는 말씀만 접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달은바 하나님의 나라는 (그의 통치는) 우리 눈에 작게 들어날수 있으며 별로 우리 인생에 significant 해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그분과의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의 삶에 더욱더 커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