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October 2014
Mark 6:7-13
그리고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셔서, 그들을 둘씩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악한 귀신을 억누르는 권능을 주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명하시기를, 길을 떠날 때에는, 지팡이 하나 밖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고, 빵이나 자루도 지니지 말고, 전대에 동전도 넣어 가지 말고,
다만 신발은 신되, 옷은 두 벌 가지지 말라고 하셨다.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디서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어라.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거든, 그 곳을 떠날 때에 너희의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서, 그들을 고발할 증거물로 삼아라."
그들은 나가서, 회개하라고 선포하였다.
그들은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서 병을 고쳐 주었다.Calling the Twelve to him, he sent them out two by two and gave them authority over evil spirits.
These were his instructions: "Take nothing for the journey except a staff--no bread, no bag, no money in your belts.
Wear sandals but not an extra tunic.
Whenever you enter a house, stay there until you leave that town.And if any place will not welcome you or listen to you, shake the dust off your feet when you leave, as a testimony against them."
They went out and preached that people should repent.
They drove out many demons and anointed many sick people with oil and heale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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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제자란 누구일까 ...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so-called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간다는 의미는 그만큼 세상에 좋은 모든 것을 포기하며 피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뜻일까요?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구별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편안함과 안전한것을 바라보거나 consider 해서도 안된다는 뜻일가요? 우리가 만약에 세상을 등지고 예수님을 따라갈 경우에 우리에게 주워지는 행복이나 기쁨은 무엇이 될수 있을까요? 주님과의 관계 안에서 참된 기쁨과 행복을 발견하며 매일 경험하고 있는지 고민 해 볼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침부터 고민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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