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November 2014

Mark 11:18-26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서는, 어떻게 예수를 없애 버릴까 하고 방도를 찾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를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무리가 다 예수의 가르침에 놀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녁때가 되면, 예수와 제자들은 으레 성 밖으로 나갔다. 이른 아침에 그들이 지나가다가, 그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말라 버린 것을 보았다.그래서 베드로가 전날 일이 생각나서 예수께 말하였다. "랍비님, 저것 좀 보십시오, 선생님이 저주하신 저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어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번쩍 들려서 바다에 빠져라' 하고 말하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고 말한 대로 될 것을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기도하면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미 그것을 받은 줄로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어떤 사람과 서로 등진 일이 있으면, 용서하여라. 그래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실 것이다."The chief priest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heard this and began looking for a way to kill him, for they feared him, because the whole crowd was amazed at his teaching. When evening came, they went out of the city. In the morning, as they went along, they saw the fig tree withered from the roots.Peter remembered and said to Jesus, "Rabbi, look! The fig tree you cursed has withered!" "Have faith in God," Jesus answered. "I tell you the truth, if anyone says to this mountain, 'Go, throw yourself into the sea,' and does not doubt in his heart but believes that what he says will happen, it will be done for him. Therefore I tell you,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believe that you have received it, and it will be yours. And when you stand praying, if you hold anything against anyone, forgive him, so that your Father in heaven may forgive you your sins."

1 comment:

Won-Min Lee said...

무화가나무가 뿌리째 말라 버린 것과 같이 예수님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땅을 보시면서 소망없고 말라버렸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바라보면 희망없고 실패했다고 좌절하지만 반면에 우리의 믿음과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면 우리안에 소망의 restore될수 있습니다. "Have faith in God" -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셨던 말씀을 우리의 삶속에서도 적용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말라서 썩어저가는 이 시대의 흐름에 파묻혀 가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서 주님을 매일 따라가는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