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5 November 2014
Mark 8:27-30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빌립보의 가이사랴에 있는 여러 마을로 길을 나서셨는데, 도중에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엄중히 경고하시기를, 자기에 관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Jesus and his disciples went on to the villages around Caesarea Philippi. On the way he asked them, "Who do people say I am?"
They replied, "Some say John the Baptist; others say Elijah; and still others, one of the prophets."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Jesus warned them not to tell anyone about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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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예수님께서는 입소문을 통해서 본인이 그리스도임을 나타내기 보다는 예수님께 다가오는 각 한사람 한사람이 예수님을 전인격적으로 체험함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뜻은 예수님께서 모든 개인을 직접 대하시며 그들의 Personal Lord and Christ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But what about you?" "Who do you say I am?" 이러한 질문을 하실 경우에 우리도 베드로처럼 "You are the Christ" 라고 답을 할수 있을까요? Who is Jesus really 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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