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anuary 2015
James 4:7-12
7.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악마를 물리치십시오. 그리하면 악마는 달아날 것입니다.
8.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여, 마음을 순결하게 하십시오.
9.여러분은 괴로워하십시오. 슬퍼하십시오. 우십시오. 여러분의 웃음을 슬픔으로 바꾸십시오. 기쁨을 근심으로 바꾸십시오.
10.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리하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
11.형제자매 여러분,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 자기 형제자매를 헐뜯거나 심판하는 사람은, 율법을 헐뜯고 율법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대가 율법을 심판하면, 그대는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율법을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12.율법을 제정하신 분과 심판하시는 분은 한 분이십니다. 그는 구원하실 수도 있고, 멸망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대가 누구이기에 이웃을 심판합니까?
7.Submit yourselves, then, to God.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from you.
8.Come near to God and he will come near to you. Wash your hands, you sinners, and purify your hearts, you double-minded.
9.Grieve, mourn and wail. Change your laughter to mourning and your joy to gloom.
10.Humble yourselves before the Lord, and he will lift you up.
11.Brothers, do not slander one another. Anyone who speaks against his brother or judges him speaks against the law and judges it. When you judge the law, you are not keeping it, but sitting in judgment on it.
12.There is only one Lawgiver and Judge, the one who is able to save and destroy. But you--who are you to judge your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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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우리는 하나님께 복종하고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깨끗함과 순결함을 이루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며 주님께 나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의 present state를 감싸안으며 만족해 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우리의 죄악에 대해 괴로워하며 슬퍼하며 근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정결함과 순결함을 위해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지혜와 도우심으로 이 세상을 이겨야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위해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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