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pril 2015

1 John 4:9-15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사랑은 이 사실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one an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 We know that we live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s given us of his Spirit. And we have seen and testify that the Father has sent his Son to be the Savior of the world. If anyone acknowledg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lives in him and he in God.

1 comment:

Won-Min Lee said...

진심으로 매일 매일 제 삶에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저에게 부어주셔서 제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제 안에 계시다는 것을 늘 새롭게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제 삶에서 one-way love가 아닌 omni-directional love가 될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더욱 더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