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y 2015
Revelation 2:18-23
"두아디라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라. '그 눈이 불꽃과 같고, 그 발이 놋쇠와 같으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와 네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오래 참음을 알고, 또 네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더 훌륭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네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용납하고 있다. 그는 스스로 예언자로 자처하면서, 내 종들을 가르치고, 그들을 미혹시켜서 간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자다.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그는 자기 음행을 회개하려 하지 않았다.
보아라, 나는 그를 병상에다 던지겠다.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그와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으면, 큰 환난을 당하게 하겠다.
그리고 나는 그의 자녀들을 반드시 죽게 하겠다. 그러면 모든 교회는 내가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살피는 분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겠다."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Thyatira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the Son of God, whose eyes are like blazing fire and whose feet are like burnished bronze.
I know your deeds, your love and faith, your service and perseverance, and that you are now doing more than you did at first.
Nevertheless, I have this against you: You tolerate that woman Jezebel, who calls herself a prophetess. By her teaching she misleads my servants into sexual immorality and the eating of food sacrificed to idols.I have given her time to repent of her immorality, but she is unwilling.
So I will cast her on a bed of suffering, and I will make those who commit adultery with her suffer intensely, unless they repent of her ways.
I will strike her children dead. Then all the churches will know that I am he who searches hearts and minds, and I will repay each of you according to your d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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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will know that I am he who searches hearts and minds, and I will repay each of you according to your deeds...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살피시는 분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죄악과 행위를 놓고 회개하며 나아가는 것을 원하십니다. 또한 마지막 날에 주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오래 참음이 있음에도 우리가 만약에 계속해서 하나님께 죄를 짓고 있다면 우리는 진정한 회개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믿음없는 행위일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행위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자체가 더욷 주님을 향해 변화될수 있도록 함께 힘쓰며 나아가야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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