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8 May 2015

Revelation 3:1-6

"사데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깨어나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네가 그 가르침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들었는지를 되새겨서, 굳게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인데, 어느 때에 내가 네게 올지를 너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사데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몇이 있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인데,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이기는 사람은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인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아버지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Sardis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him who holds the seven spiritsof God and the seven stars. I know your deeds; you have a reputation of being alive, but you are dead. Wake up! Strengthen what remains and is about to die, for I have not found your deeds complete in the sight of my God. Remember, therefore, what you have received and heard; obey it, and repent. But if you do not wake up, I will come like a thief, and you will not know at what time I will come to you. Yet you have a few people in Sardis who have not soiled their clothes. They will walk with me, dressed in white, for they are worthy. He who overcomes will, like them, be dressed in white. I will never blot out his name from the book of life, but will acknowledge his name before my Father and his angels.He who has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ys to the churches.

1 comment:

Won-Min Lee said...

사데에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않고 흰옷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다닐 사람들과 같이, 자격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 역식도 그 하나님의 가르침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들었는지를 되세겨서, 굳게 지키고, 회개하며 깨어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그리고 잘들어버린 나의 영적인 sensitivity를 일깨워주셔서 다시금 주님의 제자로 살아갈수 있도록 세워주세요. 흰옷 입은 주의 백성이 되어 주님과 함께 다니기를 원합니다.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많은 유혹과 잡생각들이 나를 넘어뜨리려 하지만, 주님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