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May 2015

Revelation 2:8-11

"서머나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네가 당한 환난과 궁핍을 알고 있다. 그런데 사실 너는 부요하다. 또 자칭 유대 사람이라는 자들에게서 네가 비방을 당하고 있는 것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은 유대 사람이 아니라 사탄의 무리다.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보아라, 악마가 너희를 시험하여 넘어뜨리려고,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감옥에다 집어넣으려고 한다. 너희는 열흘 동안 환난을 당할 것이다. 죽도록 충성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Smyrna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him who is the First and the Last, who died and came to life again. I know your afflictions and your poverty--yet you are rich! I know the slander of those who say they are Jews and are not, but are a synagogue of Satan. Do not be afraid of what you are about to suffer. I tell you, the devil will put some of you in prison to test you, and you will suffer persecution for ten days. Be faithful, even to the point of death, and I will give you the crown of life.He who has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ys to the churches. He who overcomes will not be hurt at all by the second death.

1 comment:

Won-Min Lee said...

죽도록 충성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 제자의 삶이란 쉬운 길이 아님을 다시 한번 생각 해 봅니다. 주님께서도 이땅에 계시는 동안 죽음을 겪으셨으나 하지만 살아나셨으며 이제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따라서 주님께서는 이땅에서 받을만한 고난을 다 경험하셨지만 overcome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그러한 충성과 heart가 필요합니다. 이땅에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동안에 때로는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을수 있지만, 우리가 이 순간을 이길수 있다면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며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