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9 October 2015
James 1:19-27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누구든지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고, 노하기도 더디 하십시오.
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모두 버리고, 온유한 마음으로 여러분 속에 심어주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말씀에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할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저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얼굴을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기만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의 모습을 보고 떠나가서 그것이 어떠한지를 곧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행한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My dear brothers, take note of this: Everyone should be quick to listen, slow to speak and slow to become angry,
for man's anger does not bring about the righteous life that God desires.Therefore, get rid of all moral filth and the evil that is so prevalent and humbly accept the word planted in you, which can save you.
Do not merely listen to the word, and so deceive yourselves. Do what it says.
Anyone who listens to the word but does not do what it says is like a man who looks at his face in a mirror
and, after looking at himself, goes away and immediately forgets what he looks like.
But the man who looks intently into the perfect law that gives freedom, and continues to do this, not forgetting what he has heard, but doing it--he will be blessed in what he does.If anyone considers himself religious and yet does not keep a tight rein on his tongue, he deceives himself and his religion is worthless.
Religion that God our Father accepts as pure and faultless is this: to look after orphans and widows in their distress and to keep oneself from being polluted by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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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오늘 본문을 통해서 율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 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에 메어있어서 그것을 구원의 도구로 삼아서는 안되지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살아간다면 그것일 실행하는 사람으로 성장 해 나갈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더러움과 넘치는 악으로 물리칠수 있도록 우리를 끊임없이 온유한 마음으로 우리 속에 심어주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경건의 삶의 기초가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우리는 더 나아가, 경건한 삶을 추구해야 됩니다 - 고난을 겪고 있는 자들을 품어주며 자신을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끊임없이 우리 자신을 점검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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