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October 2015

James 3:1-6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선생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로, 가르치는 사람인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 실수를 많이 저지릅니다. 누구든지,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온전한 사람입니다. 말을 부리려면, 그 입에 재갈을 물립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말의 온 몸을 끌고 다닙니다. 보십시오. 배도 그렇습니다. 배가 아무리 커도, 또 거센 바람에 밀려도, 매우 작은 키로 조종하여, 사공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끌고 갑니다. 이와 같이, 혀도 몸의 작은 지체이지만,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랑을 합니다. 보십시오, 아주 작은 불이 굉장히 큰 숲을 태웁니다.그런데 혀는 불이요, 혀는 불의의 세계입니다. 혀는 우리 몸의 한 지체이지만, 온 몸을 더럽히며, 인생의 수레바퀴에 불을 지르고, 결국에는 혀도 게헨나의 불에 타버립니다.Not many of you should presume to be teachers, my brothers, because you know that we who teach will be judged more strictly. We all stumble in many ways. If anyone is never at fault in what he says, he is a perfect man, able to keep his whole body in check. When we put bits into the mouths of horses to make them obey us, we can turn the whole animal. Or take ships as an example. Although they are so large and are driven by strong winds, they are steered by a very small rudder wherever the pilot wants to go. Likewise the tongue is a small part of the body, but it makes great boasts. Consider what a great forest is set on fire by a small spark.The tongue also is a fire, a world of evil among the parts of the body. It corrupts the whole person, sets the whole course of his life on fire, and is itself set on fire by hell.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는 우리의 혀를 다스릴줄 알아야 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특히 말씀을 전하는 자로서 또한 섬기는 자로서 내 혀를 통해 다른 지체들에게 상처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실제로 아무것도 아니면서 무엇이 된 것처럼 생각해서는 (착각) 안되며 그것을 자랑으로 다른 사람이 시험들도록 행동해서는 안됨을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는 성령의 열매가 우리의 삶에 더욱 들어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됨을 기억해야 됩니다. 사랑의 실천부터 시작해서 성령의 열매가 우리 안에 안성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