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October 2015
James 3:7-12
들짐승과 새와 기는 짐승과 바다의 생물들은 어떤 종류든지 모두 사람이 길들이고 있으며 길들여 놓았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혀는 겉잡을 수 없는 악이며,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이신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또 같은 입에서 찬양도 나오고 저주도 나옵니다.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샘이 한 구멍에서 단 물과 쓴 물을 낼 수 있겠습니까?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무화과나무가 올리브 열매를 맺거나, 포도나무가 무화과 열매를 맺을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짠 샘은 단 물을 낼 수 없습니다.All kinds of animals, birds, reptiles and creatures of the sea are being tamed and have been tamed by man,
but no man can tame the tongue. It is a restless evil, full of deadly poison.
With the tongue we praise our Lord and Father, and with it we curse men, who have been made in God's likeness.
Out of the same mouth come praise and cursing. My brothers, this should not be.Can both fresh water and salt water flow from the same spring?
My brothers, can a fig tree bear olives, or a grapevine bear figs? Neither can a salt spring produce fresh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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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이신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또 같은 입에서 찬양도 나오고 저주도 나옵니다... 우리가 만일 성령의 열매를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 우리의 삶에 추구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혀를 다스릴수 있을 것이며 우리의 입으로 찬양하며 섬기는 말로 서로 높여줄 것입니다. 우리가 온유한 마음을 위해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의 자신보다 다른 형제/자매를 높일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는 혼자 스스로 우리의 혀를 다스릴수 없습니다. 우리가 오로지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때 우리는 혀를 다스릴수 있는 능력을 키워갈수 있음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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