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9 September 2008

Exodus 9:13-19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바로 앞에 나서서, 이렇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의 백성을 보내어라. 그들이 나에게 예배드리게 하여라. 이번에는, 내가 나의 온갖 재앙을 너와 너의 신하들과 백성에게 내려서, 온 세상에 나와 같은 신이 없다는 것을, 너에게 알리겠다. 내가 팔을 뻗어서, 무서운 질병으로 너와 너의 백성을 쳤다면, 너는 이미 세상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너에게 나의 능력을 보여 주어, 온 세상에 나의 이름을 널리 알리려고, 내가 너를 남겨 두었다. 그런데 너는 아직도 교만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나의 백성을 내보내지 않는다. 그러므로 내일 이맘때에, 내가 매우 큰 우박을 퍼부을 것이니, 그처럼 큰 우박은, 이집트에 나라가 생긴 로부터 이제까지, 한 번도 내린 적이 없다. 그러니 이제 너는 사람을 보내어, 너의 집짐승과 에 있는 모든 것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라. 집 안으로 어가지 않고 에 남아 있는 사람이나 짐승은, 모두 쏟아지는 우박에 맞아 죽을 것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지금까지 인내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제서야 바로의 교만을 천천히 꺾으시려고 하시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쏟아질 우박은 지금까지 세상이 보지 못했던 무서운 사건 될꺼라고 하나님께서 경고하십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우박에 맞는 사람은 죽을거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엄청나게 무서은 재앙을 내리실 모양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flow를 생각했을때, 하나님께서 당연히 이렇게 밖에 행하실수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바로에가 계속해서 "minor warning"들을 내리셨지만, 그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 "take advantage"해온게 분명합니다. 우리도 우리의 생활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도 많은 경고를주시는데 우리는 우리의 교만때문에 하나님 무시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회개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