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2 September 2008

Exodus 6:28-30

께서 이집트 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실 때이다. 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나는 다. 너는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모두 이집트임금 바로에게 전하여라" 하셨다. 그러나 모세께 이렇게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입이 둔하여 말을 할 줄 모릅니다. 바로가 어찌 저의 말을 듣겠습니까?"

1 comment:

Won-Min Lee said...

그당시에 바로 앞에 스는 일은 우리가 생각하기 보다 훨씬 더 어렵고 불편한 task였다고 생각합니다. 모세는 본인이 입이 둔하다는 생각에, 바로 앞에 스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가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모세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모세는 그가 받은 모든 은혜를 이미 잊은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 어딜 가던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살펴 주실것인데, 모세는 계속해서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도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매일같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았지만, 내일에 대한 두려움과 의심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는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