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September 2008

Exodus 8:20-32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바로 앞에 나서라. 그가 가로 나갈 것이다. 그 때에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에게 예배를 드리게 하여라. 네가 나의 백성을 보내지 않으면, 나는, 너와 너의 신하들과 백성들과 너의 궁궐에 파리를 보내서, 이집트 사람의 집집마다 파리가 들끓게 하고, 땅도 파리가 뒤덮게 하겠다. 그러나 그 에 나는, 나의 백성이 사는 고센 에는 재앙을 보내지 않아서,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겠다. 내가 이렇게 하는 까닭은, 나 가 이 에 있음을 네가 알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나의 백성과 너의 백성을 구별할 것이니, 이런 이적이 내일 일어날 것이다' 하여라."
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시니, 파리가 무수히 바로궐과 그 신하의 이집트에 날아 들었고, 그 이 파리 때문에 폐허가 되었다. 그러자 바로모세아론을 불러들여서 말하였다. "이제 너희는 가서, 이 안에서 너희 하나님제사를 드려라." 모세가 말하였다. "이집트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의 하나님제사드리는 것을 부정하게 여기므로 이 땅 안에서는 제사를 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집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이 부정하게 여기는 것을 희생제물로 바치면, 그들이 어찌 보고만 있겠습니까? 우리를 로 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광야로 사흘길을 나가서, 우리의 하나님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바로가 대답하였다. "그렇다면 나는 너희를 내보내서, 너희가 광야에서 너희의 하나님제사를 드리게 하겠다. 그러나 너희는 너무 멀리는 나가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는 내가 하는 일도 잘 되도록 기도하여라." 모세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제가 임금님 앞에서 물러가서 께 기도하겠습니다.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 임금님과 신하들과 백성들에게서 떠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임금님이 우리를 속이고, 백성을 보내지 않으셔서, 우리가 제사를 드리지 못하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여 시기 바랍니다." 모세바로 앞에서 물러나와 께 기도하니, 께서 모세의 기도를 들어 셔서, 파리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에게서 모두 떠나, 한 마리도 남아 있지 않게 하셨다. 그러나 이번에도 바로는 고집을 부리고,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바로는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서, 그들이 광야에서 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도록 허락하겠다고 말은 하지만, 여전히 그는 고집을 부리고, 백성을 보내지 않습니다. 아마도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이 너무 멀리 갔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계속 hesitate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바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오히려 에굽 땅에 productivity & labor force에 대한 생각만 앞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만 먹으시면 순간적으로 모든것을 없애실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고, 바로는 오직 본인의 고집만을 내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