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September 2008
Exodus 8:8-15
그 때에 바로는 모세와 아론을 불러들여 부탁하였다. "너희는 주께 기도하여, 개구리들이 나와 나의 백성에게서 물러가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 백성이 주께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너희를 보내 주겠다." 모세가 바로에게 대답하였다.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언제쯤 이 개구리들이 임금님과 임금님의 궁궐에서 물러가서, 오로지 강에서만 살게 하여, 임금님과 임금님의 신하들과 임금님의 백성이 이 재앙을 피할 수 있게 기도하면 좋겠습니까?" 바로가 대답하였다. "내일이다." 모세가 말하였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주 우리의 하나님과 같은 분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드리겠습니다. 이제, 개구리들이 임금님과 임금님의 궁궐과 신하들과 백성들에게서 물러가고, 오직 강에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서 물러나왔다. 모세가, 주께서 바로에게 보내신 개구리를 없애 달라고 주께 간구하니, 주께서, 모세가 간구한 대로 들어 주셔서, 집과 뜰과 밭에 있던 개구리들이 다 죽었다.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 무더기로 쌓아 놓으니, 그 악취가 온 땅에 가득하였다. 바로는 한숨을 돌리게 되자,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또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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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바로는 순간적인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시켜서 개구리 재양이 없어지게 됩니다. 바로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할것이고, 고집을 부리고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전에 말씀하셨듯이 바로의 마음은 "hardened" 되여있고 하나님께 굴복할 마음이 조금도 없음을 볼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매일마다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시기 위해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그분의 음성을 듣지만 모르는 척 하고 사는건 아닙니까? 혹시 순간적인 어려움만을 피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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