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 November 2008

Exodus 15:1-6

그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를 불러서, 주를 찬양하였다. "내가 주를 찬송하련다. 그지없이 높으신 분, 말과 기병을 바다에 처넣으셨다.주는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주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하고, 주가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련다. 주는 용사이시니, 그 이름 주님이시다.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빼어난 장교들이 홍해에 잠겼다. 깊은 물이 그들을 덮치니, 깊은 바다로 돌처럼 잠겼다. 주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주님,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쳐부수셨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스라엘 백성이 조금 전에는 하나님과 모세를 비판하고 다시 에굽으로 돌아가겠다고 불평했지만 한순간에 다시 마음을 잡은것을 볼수 있습니다....주는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주가 나의 하나님이시니... 끊임없는 그들의 잔양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다시 한번 계속 넘어지는 우리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우리도 매일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떠나갔다고 다시 돌아오는 존재들 아닙니까? 좀 더 consistent & 꾸준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