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5 November 2008

Exodus 15:13-21

주께서 한결같은 사랑으로, 손수 구원하신 이 백성을 이끌어 주시고,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여러 민족이 두려워서 떱니다. 블레셋 주민이 겁에 질려 있습니다. 에돔의 지도자들이 놀라고, 모압의 권력자들도 무서워서 떨며, 가나안의 모든 주민도 낙담합니다. 그들이 모두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주님, 주의 권능의 팔 때문에, 주의 백성이 다 지나갈 때까지, 주께서 속량하신 이 백성이 다 지나갈 때까지, 그들은 돌처럼 잠잠하였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데려다가 주의 소유인 주의 산에 심으실 것입니다. 주님, 이 곳이 바로 주께서 계시려고 만드신 곳입니다. 주님, 주께서 손수 세우신 성소입니다. 주께서 영원무궁토록 다스리실 것입니다." 바로의 군마가 그의 병거와 기병과 함께 갈라진 바다로 들어갔을 때에, 주께서 바닷물을 돌이키셔서 그들을 덮으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한가운데로 마른 땅을 밟고 건넜다. 그 때에, 아론의 누이요 예언자인 미리암이 손에 소구를 드니, 여인들이 모두 그를 따라 나와, 소구를 들고 춤을 추었다. 미리암이 노래를 메겼다. "주를 찬송하여라. 그지없이 높으신 분, 말과 기병을 바다에 던져 넣으셨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In your unfailing love you will lead the people you have redeemed. In your strength you will guide them to your holy dwelling."...
In fact, we have been redeemed and been guided to His holy dwelling because of His unfailing love and almighty strength...We have many reasons to rejoice, play the tambourine and dance like Miriam to give glory to our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