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는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여 내어,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걸어서 광야로 들어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였다.마침내 그들이 마라에 이르렀는데, 그 곳의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으므로, 그 곳의 이름을 마라라고 하였다.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우리가 무엇을 마신단 말이오" 하고 불평하였다.모세가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그에게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셨다. 그가 그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물로 변하였다. 주께서 그들에게 법도와 율례를 정하여 주시고, 그들을 시험하신 곳이 바로 이 곳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그들이 엘림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샘이 열두 곳이나 있고,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나 있었다. 그들은 그 곳 물가에 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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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쓴물을 마셔서 병드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는것을 원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때로는 우리의 의사가 되실수도 있고, 친구가 될수도 있고 또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실수 있습니다. There is nothing He expects from us, other than being obedient and faithful to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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