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하니, 많이 거두는 사람도 있고, 적게 거두는 사람도 있었으나, 오멜로 되어 보면,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그들은 제각기 먹을 만큼씩 거두어들인 것이다.모세가 그들에게 아무도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고 하였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 두었다. 그랬더니, 남겨 둔 것에서는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풍겼다. 모세가 그들에게 몹시 화를 내었다. 그래서 그들은 아침마다, 자기들이 먹을 만큼씩만 거두었다.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은 다 녹아 버렸다.
1 comment:
이스라엘 백성이 아침까지 음식을 남겼을때 그 곳에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풍겼다고 말합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음식을 낭비하셨을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 매일 생롭게 경험 하는것을 원하셨기에 마찬가지로 매일매일 "fresh"한 음식을 제공해주는 것을 원하셨을까요? 참으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사랑은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운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 모두를 너무 사랑하시고 아끼십니다.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