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November 2008

Exodus 18:1-6

미디안의 제사장이며 모세의 장인인 이드로는, 하나님이 모세와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주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셨는가 하는 것을 들었다.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친정에 돌아와 있는 모세의 아내 십보라와 십보라의 두 아들을 데리고 나섰다. 한 아들의 이름은 게르솜인데, 이 이름은 "내가 타국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구나" 하면서 모세가 지은 것이고,또 한 아들의 이름은 엘리에셀인데, 이 이름은 그가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셔서, 바로의 칼에서 나를 건져 주셨다"고 하면서 지은 이름이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모세의 두 아들과 아내를 데리고 모세가 진을 치고 있는 광야로 갔는데, 그 곳은 바로 하나님의 산이 있는 곳이다. 그는 거기에서 모세에게 전갈을 보냈다. "자네의 장인인 나 이드로가, 자네의 처와 두 아들을 데리고 왔네."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도와주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세 혼자서 그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돌볼수 없다는 것을 아시기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새로운 "helper"를 보내주십니다. 모세의 장인인 이드로는 앞으로 모세에게 큰 도움을 줄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에 모세의 아내 십보라와 그의 두 아들들 게르솜과 엘리에셀에 대해 처음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