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튿날, 모세는 백성의 송사를 다루려고 자리에 앉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 곁에 서 있었다.모세의 장인은, 모세가 백성을 다스리는 이 일을 모두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자네는 백성의 일을 어찌하여 이렇게 처리하는가? 어찌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백성을 모두 자네 곁에 세워 두고, 자네 혼자만 앉아서 일을 처리하는가?" 모세가 그의 장인에게 대답하였다.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저를 찾아옵니다. 그들은 무슨 일이든지 생기면, 저에게로 옵니다. 그러면 저는 이웃간의 문제를 재판하여 주고, 하나님의 규례와 율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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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새로운 helper를 보내주십니다....모세는 백성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많은 경욱에 ineffective한것을 우린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어려움을 overcome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위해 장인 이드로를 보내십니다...이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지혜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미련하고 우리의 고집 때문에 해야될 일도 못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가운데 더 머무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셨듯이 우리에게도 문제의 해결책을 주실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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