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3 December 2008

Exodus 19:10-13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그들을 성결하게 하여라. 그들이 옷을 빨아 입고서, 셋째 날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하여라. 바로 이 셋째 날에, 나 주가, 온 백성이 보는 가운데서 시내 산에 내려가겠다. 그러므로 너는 산 주위로 경계선을 정해 주어 백성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백성에게는 산에 오르지도 말고 가까이 오지도 말라고 경고하여라. 산에 들어서면, 누구든지 죽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아무도 손을 대지 말고, 반드시 돌로 치거나 활을 쏘아서 죽여야 한다. 짐승이든지 사람이든지, 아무도 살아 남지 못할 것이라고 일러라. 그러나 산양 뿔나팔 소리가 길게 울릴 때에는 백성이 산으로 올라오게 하여라."

1 comment:

Won-Min Lee said...

Why did God impose so many restrictions on His people? Why did God not let His people not come nearby to Him?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자기 자신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여주시려고 합니다. 하지만 산양 뿔나팔 소리가 길게 울릴 때까지 백성이 산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되심을 백성에게 보이시기 위해 하신것 같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주님의 주권을 매일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