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December 2008

Exodus 24:5-8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서 젊은이들을 보내어, 수송아지들을 잡아 주께 번제를 올리게 하고, 화목제물을 드리게 하였다. 모세는 그 피의 절반은 그릇에 담아 놓고, 나머지 절반은 제단에 뿌렸다.
그리고 그가 '언약의 책'을 들고 백성에게 낭독하니, 그들은 "주께서 명하신 모든 말씀을 받들어 지키겠다"고 말하였다. 모세는 피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뿌리며 말하였다. "보아라, 이것은 주께서 이 모든 말씀을 따라, 너희에게 세우신 언약의 피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당시때 뿌려졌던 피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마도 피의 목적은 이스랄엘 백성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언약이었습니다. 반면에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해주며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총을 매일 사모하며 체험해야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매일 새로워질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생활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