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의 장로 일흔 명과 함께 올라갔다. 거기에서, 그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깔아 놓은 것 같으며, 그 맑기가 하늘과 꼭 같았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손으로 치지 않으셨으므로, 그들이 하나님을 뵈오며 먹고 마셨다.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가 있는 산으로 올라와서, 여기에서 기다려라. 그러면 내가, 백성을 가르치려고 몸소 돌판에 기록한 율법과 계명을 너에게 주겠다."모세가 일어나서, 자기의 부관 여호수아와 함께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갔다.올라가기에 앞서, 모세는 장로들에게 일러 두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돌아올 때까지 여기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시오. 아론과 훌이 여러분과 함께 있을 것이니, 문제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들에게로 가게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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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세와 여호수아만 하나님의 산에 올라갈수 있었을까? 왜 아론과 나답과 다른 장로들은 함께 갈수 없었을까?... 이들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임재는 어땠을까? 모세와 여호수아는 율범과 계명을 받기 위해서 산으로 올라갔지만, 혹시라도 죽을수 있다는 불안한 마음이 들지는 않았을까?.... 참으로 우리 모두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로서 때로는 "의심" 또한 insecurity에 잠길수 있는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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