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3 February 2009

Exodus 36:1-6

그러므로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기술 있는 모든 사람, 곧 주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성소의 제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주께서 명하신 그대로 만들어야 한다." 모세는,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주께서 그 마음에 지혜를 더하여 주신, 기술 있는 모든 사람, 곧 타고난 재주가 있어서 기꺼이 그 일을 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불러모았다.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의 제사에 필요한 것을 만드는 데 쓰라고 가져온 모든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았다. 그런 다음에도 사람들은 아침마다 계속, 자원하여 예물을 가져 왔다.그래서 성소에서 일을 하는 기술 있는 모든 사람이, 하던 일을 멈추고 모세에게로 와서, 이르기를 "백성들이, 주께서 명하신 일을 하는 데에, 쓰고도 남을 만큼 많은 것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래서 모세는 진중에 명령을 내려서 "남자든 여자든, 성소에서 쓸 물품을, 더는 헌납하지 말아라" 하고 알리니, 백성들이 더 이상 바치지 않았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Indeed, the people whom the LORD has given skill and ability to know how to carry out all the work of constructing the sanctuary are blessed people. God has given them the privilege and honor to be used as his tools of instrument to build a sanctuary, where He would dwell. I personally think that we should always be thanksgiving for our call from the Lord, whether we serve at church or school campus ministries. We should also remember that God wants us to be clean and pure to carry out His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