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종 모세가 죽은 뒤에, 주께서, 모세를 보좌하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나의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스라엘 자손 곧 모든 백성과 함께 일어나, 요단 강을 건너서, 내가 그들에게 주는 땅으로 가거라.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 큰 강인 유프라테스 강에서부터 헷 사람의 땅을 지나 서쪽의 지중해까지, 모두 너희의 영토가 될 것이다. 네가 사는 날 동안 아무도 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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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에게 주는 땅으로 가거라... 너희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아무도 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에 (교회/학교캠퍼스)대해 잠시 생각해봅니다. 모세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우리와도 분명히 함께 하실겁니다. 우리가 교회/학교캠퍼스에서 어떤 누구를 만나던 우리의 발바닥이 닿는 곳은 하나님의 땅이 될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겁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가 어떤 말과 어떤 행동을 취해야 될지 가르쳐 주실겁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을 향한 믿음과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하야 우리는 끊임없이 주님과 교제를 해야되며 말씀묵상을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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