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February 2009

Exodus 40:22-33

회막 안, 성막의 북쪽 면, 휘장 바깥에 상을 들여놓았다. 상 위에는 주께 바치는 빵을 차려 놓았다. 이것은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한 것이다. 회막 안의 상 맞은쪽, 성막의 남쪽 면에 등잔대를 놓고,
주 앞에 등잔을 올려놓았다. 이것은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한 것이다. 금제단을 회막 안, 휘장 안에 들여놓고,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피웠다. 이것은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한 것이다. 또 성막 어귀에 막을 달고, 성막, 곧 회막 어귀에 번제단을 놓고, 그 위에 번제물과 곡식제물을 바쳤다. 이것은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한 것이다. 회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놓고, 거기에 씻을 물을 채웠다.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그 물로 손과 발을 씻었는데, 회막에 들어갈 때와 단에 가까이 갈 때에 그렇게 씻었다. 이것은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한 것이다. 울타리를 만들어서 성막과 제단을 둘러싸고, 동쪽 울타리에다가 낸 정문에는 막을 달아 가렸다. 이렇게 모세는 모든 일을 다 마쳤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Having carried out all the orders of the Lord, Moses finished the work and following that, the glory of the LORD filled the tabernacle...Though it must have been very tough and tedious for Moses to complete all the chores to set up the tabernacle, he still managed to complete the work without grumb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