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09

Joshua 5:13-15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에, 눈을 들어서 보니, 어떤 사람이 손에 칼을 빼 들고 자기 앞에 서 있었다. 여호수아가 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너는 우리 편이냐? 우리의 원수 편이냐?" 그가 대답하였다. "아니다. 나는 주의 군사령관으로 여기에 왔다." 그러자 여호수아는 얼굴을 땅에 대고 절을 한 다음에 그에게 물었다. "사령관님께서 이 부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렵니까?" 주의 군대 사령관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곳이니, 너의 발에서 신을 벗어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but as commander of the army of the LORD I have now come." 이와같이 우리도 주의 군대 사령관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우리의 능력때문이 아니라 이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도구로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혹은 원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의 군사령관으로" 이 땅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땅에서 주의 군사령관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을 (good news)전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군사령관으로서 이땅에 물들지 않고 구별된 삶을 추구해 나아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