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입히실 몸을 마련하셨습니다.주님은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나를 두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위에서 그리스도께서 "주님은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들입니다.그 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을 폐하셨습니다.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1 comment:
-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죽음을 피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첫 번째 언약을 폐하시고
두분째 언약을 세우심으로 우리가 더 이상 율법에 메어있지 않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새로운 언약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우리는 더이상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기 위해 제사와 예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이상 죄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지 않아야 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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