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하는 사람들이여, 세상과 벗함이 하나님과 등지는 일임을 알지 못합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그 영을 질투하실 정도로 그리워하신다"라는 성경 말씀을 여러분은 헛된 것으로 생각합니까?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고 말합니다.You adulterous people, don't you know that friendship with the world is hatred toward God? Anyone who chooses to be a friend of the world becomes an enemy of God.
Or do you think Scripture says without reason that the spirit he caused to live in us envies intensely?But he gives us more grace. That is why Scripture says: "God opposes the proud but gives grace to the humble."
1 comment:
We definitely cannot serve two masters in our lives. 세상을 등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사는 삶이 지혜롭다는 것을 모두 다 알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그 은혜보다는 세상을 추구 할 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immediate 한 결과와 consequence를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세상을 선택할 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부분을 놓고 회계 해야 됩니다.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