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30 August 2012
Luke 1:26-38
그 뒤로 여섯 달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동네로 보내시어,
다윗의 가문에 속한 요셉이라는 남자와 약혼한 처녀에게 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안으로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기뻐하여라, 은혜를 입은 자야,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 하신다."
마리아는 그 말을 듣고 몹시 놀라,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궁금히 여겼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마리아야, 그대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보아라,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는 위대하게 되고, 더없이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리고, 그의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였다.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그대에게 임하시고, 더없이 높으신 분의 능력이 그대를 감싸 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분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보아라, 그대의 친척 엘리사벳도 늙어서 임신하였다.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라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In the sixth month, God sent the angel Gabriel to Nazareth, a town in Galilee,
to a virgin pledged to be married to a man named Joseph, a descendant of David. The virgin's name was Mary.
The angel went to her and said, "Greetings, you who are highly favored! The Lord is with you."
Mary was greatly troubled at his words and wondered what kind of greeting this might be.
But the angel said to her, "Do not be afraid, Mary, you have found favor with God.You will be with child and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H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the Son of the Most High. The Lord God will give him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and he will reign over the house of Jacob forever; his kingdom will never end."
"How will this be," Mary asked the angel, "since I am a virgin?"
The angel answered, "The Holy Spirit will come upon you, and the power of the Most High will overshadow you. So the holy one to be born will be called the Son of God.Even Elizabeth your relative is going to have a child in her old age, and she who was said to be barren is in her sixth month.
For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
"I am the Lord's servant," Mary answered. "May it be to me as you have said." Then the angel left her.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1 comment: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I am the Lord's servant," Mary answered. "May it be to me as you have said...." 마리아는 천사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의심 없이 무조건 복종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를 달지 않습니다. Zechariah/Elizabeth와는 다르게 반응을 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그의 삶가운데 역사 하실 것을 기대 하며 기다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우리는 하나님께 일하실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