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2
Luke 6:37-42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정죄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용서하여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남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니, 되를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서, 너희 품에 안겨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도로 되어서 주실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또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자기의 스승과 같이 될 것이다.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남에게 '친구야, 내가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줄 테니 가만히 있어라'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리해야 그 때에 네가 똑똑히 보게 되어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Do not judge, and you will not be judged. Do not condemn, and you will not be condemned. Forgive, and you will be forgiven.
Give, and it will be given to you. A good measure, pressed down,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will be poured into your lap. For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
He also told them this parable: "Can a blind man lead a blind man? Will they not both fall into a pit?
A student is not above his teacher, but everyone who is fully trained will be like his teacher."Why do you look at the speck of sawdust in your brother's eye and pay no attention to the plank in your own eye?
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Brother, let me take the speck out of your eye,' when you yourself fail to see the plank in your own eye? You hypocrite, first take the plank out of your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remove the speck from your brother's ey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1 comment:
다른 어떤 external 상황/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판하기 전에 먼저 내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깨닫고 돌이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 해 봅니다. 내 잘못으로 인해 겪으고 있는 어려움들...다른 사람을 탓하기 보다는 내 자신을 발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왜이렇게 변하지 않는건지... 옛날 습관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 왜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일까? 계속 생각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너무 괴롭습니다.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