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5 October 2012

Luke 7:11-17

그 뒤에 곧 예수께서 나인이라는 성읍으로 가시게 되었는데, 제자들과 큰 무리가 그와 동행하였다. 예수께서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고 있었다. 그 죽은 사람은 그의 어머니의 외아들이고, 그 여자는 과부였다. 그런데 그 성의 많은 사람이 그 여자와 함께 따라오고 있었다. 주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엾게 여기셔서 말씀하셨다. "울지 말아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서, 관에 손을 대시니, 메고 가는 사람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젊은이야,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그러자 죽은 사람이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그래서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말하기를 "우리에게 큰 예언자가 나타났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아주셨다" 하였다. 예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대와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지역에 퍼졌다.Soon afterward, Jesus went to a town called Nain, and his disciples and a large crowd went along with him. As he approached the town gate, a dead person was being carried out--the only son of his mother, and she was a widow. And a large crowd from the town was with her. When the Lord saw her, his heart went out to her and he said, "Don't cry." Then he went up and touched the coffin, and those carrying it stood still. He said, "Young man, I say to you, get up!" The dead man sat up and began to talk, and Jesus gave him back to his mother.They were all filled with awe and praised God. "A great prophet has appeared among us," they said. "God has come to help his people." This news about Jesus spread throughout Judea and the surrounding country.

1 comment:

Won-Min Lee said...

When the Lord saw her, his heart went out to her and he said, "Don't cry."...가엾게 여기셔서 말씀하셨다. "울지 말아라."

한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을 볼수 있습니다. 한명도 그냥 지나치시지 않으시고 care를 하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무서운 존재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