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 November 2012

Luke 7:44-50

그런 다음에, 그 여자에게로 돌아서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여자를 보고 있는 거지?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에,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았다. 너는 내게 입을 맞추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들어와서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발라 주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발랐다. 그러므로 내가 네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것은 그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용서받는 것이 적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그리고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 죄가 용서받았다." 그러자 상에 함께 앉아 있는 사람들이 속으로 수군거리기를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까지도 용서하여 준다는 말인가?" 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Then he turned toward the woman and said to Simon, "Do you see this woman? I came into your house. You did not give me any water for my feet, but she wet my feet with her tears and wiped them with her hair. You did not give me a kiss, but this woman, from the time I entered, has not stopped kissing my feet.You did not put oil on my head, but she has poured perfume on my feet. Therefore, I tell you, her many sins have been forgiven--for she loved much. But he who has been forgiven little loves little." Then Jesus said to her, "Your sins are forgiven." The other guests began to say among themselves, "Who is this who even forgives sins?" Jesus said to the woman, "Your faith has saved you; go in peace."

1 comment:

Won-Min Lee said...

문제는 그분의 사랑에 대한 갈망이 살아나는 것이다. 사랑에 대한 갈망이 죽어 있으면 이미 죽은 것이다....

여인은 사랑에 대한 갈망이 있었음을 볼수 있습니다. 본인 자신을 낮추며 무조건 주님앞에 굽히는 여인을 볼수 있습니다.낳기를 원하고 도한 죄사함을 간절히 받기를 원하는 여인을 보며 주님께서는 긍휼하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나는 그분의 사랑을 받을 아무런 자격이 없음을 알고 있기에 갈망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주님 이 불쌍한 자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품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