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2

Luke 9:1-9

예수께서 그 열둘을 한 자리에 불러놓으시고, 모든 귀신을 제어하고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며 병든 사람을 고쳐 주게 하시려고 그들을 내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길을 떠나는 데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아라. 지팡이도 자루도 빵도 은화도 가지고 가지 말고, 속옷도 두 벌씩은 가지고 가지 말아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에 머물다가, 거기에서 떠나거라. 어디에서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든,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버려서, 그들을 거스르는 증거물로 삼아라."제자들은 나가서,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면서,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쳤다. 분봉왕 헤롯은 이 모든 일을 듣고서 당황하였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들은 요한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났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가 나타났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옛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이 살아났다고 말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헤롯은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어 죽였는데, 내게 이런 소문이 파다하게 들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는 예수를 만나고 싶어하였다.When Jesus had called the Twelve together, he gave them power and authority to drive out all demons and to cure diseases, and he sent them out to preach the kingdom of God and to heal the sick. He told them: "Take nothing for the journey--no staff, no bag, no bread, no money, no extra tunic. Whatever house you enter, stay there until you leave that town. If people do not welcome you, shake the dust off your feet when you leave their town, as a testimony against them."So they set out and went from village to village, preaching the gospel and healing people everywhere. Now Herod the tetrarch heard about all that was going on. And he was perplexed, because some were saying that John had been raised from the dead, others that Elijah had appeared, and still others that one of the prophets of long ago had come back to life. But Herod said, "I beheaded John. Who, then, is this I hear such things about?" And he tried to see him.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는다는 것은 결코 세상의 가치관을 생각하며 행동을 한다면 힘든 일입니다. 아무것도 안가지고 이곳 저곳 왔다갔다 하는것도 힘들 일이지만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고 손가락질 당하는 일일수도 있습니다. 그럼애도 떳떳히 주님의 나라를 위해 고난과 어려운 일을 겪으며 감사하는 자는 그만큼 성숙한 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 안에 그 성숙함이 있는지/없는지 고민해 봅니다.